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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우리말 한 문장

고마운 분께 건네고 싶은 한 줄이 있으신가요

둘러보기에서 「말」·「글」·「책」을 검색하면 말과 글에 관한 동서고금의 문장이 나옵니다. 마음에 남는 한 줄은 카드로 만들어 그대로 보내 보세요.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윤동주
무슨 문장을 보낼까

말과 글에 관한 문장

앱 둘러보기에서 찾아 카드로 만들어 보내실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지난 세기의 훌륭한 이들과 나누는 대화와 같다.

르네 데카르트

믿음직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믿음직하지 않다.

노자

침묵을 배우는 것이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보다 어렵다.

플루타르코스

부드러운 말이 단단한 마음을 연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말을 할 때는 진지하고 예의와 겸손을 잃지 않도록 하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한글날 이벤트

앱을 써 본 첫 경험, 한 줄로 들려주세요

응모 10월 7일(수) ~ 11일(일) 저녁 6시 · 발표 10월 13일(화)

  1. 1
    사흘 연속 앱을 열어 주세요

    명심✦명언 앱을 하루 한 번씩 열면 홈 화면 요일 칸이 채워집니다. 연속 세 칸이면 됩니다.

  2. 2
    홈 화면을 캡처합니다

    채워진 요일 칸이 보이게 캡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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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DM으로 보내 주세요

    캡처와 함께 앱을 깔고 써 본 첫 경험을 한 줄로 @myeongsimmyeongeun 으로 보내 주세요. 예: 「아침 7시에 알림을 맞췄더니 출근길에 한 줄씩 읽게 됐어요」 「홈 화면에 위젯을 붙였더니 휴대폰 켤 때마다 보여요」

처음 해 본 일과 느낌이 구체적인 한 줄 60분을 골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 드립니다.

받으시면 이런 것들을

앱에서 만나는 것

매일 아침 한 줄이 도착하고, 33개 주제를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문장은 즐겨찾기에 담거나 카드로 만들어 보낼 수 있습니다. 홈 화면 위젯으로 앱을 열지 않고도 오늘의 문장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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